강원지역 이동전화 및 무선호출기 가입자가 11만명을 넘어섰다.
8일 한국통신 강원지사는 도내 이동전화 가입자는 1만6천명, 무선호출기(일 명 삐삐)가입자는 10만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동전화는 지난 90년 처음으로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삼척시 등 5개 시 지역에서만 서비스가 실시돼 가입자가 6백명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도내 7개 시 전역과 영월읍 등 20개 읍지역에까지 확대돼 가입자가 90년의 27배로 늘어났다. 무선호출기는 지난 88년 8월 춘천시 지역에만 국한되던 서비스권이 현재는도내 22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된 가운데 당초 3백명에 불과하던 가입자가 10만명으로 3백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6일부터 '갤럭시Z트라이폴드' 3차 재판매 돌입
-
2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
3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
4
KT 위약금 면제에 최대 102만원 할인 반격…가입자 쟁탈전 본격화
-
5
물가 다 오를때 통신비만 내려...4년만에 하락 전환
-
6
삼성·애플, 신작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7
KT, 보상안 세부 공개…데이터 테더링 허용 및 티빙·메가커피 무료
-
8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9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10
KT 번호이동 급증에 이틀 연속 전산 오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