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9일로 창립5주년을 맞는 삼영전산(대표 신학수)이 심벌마크 공모 및연말 사은행사를 갖는다.
삼영전산은 창립 5주년을 앞두고 이미지 개선과 함께 고객과의 친밀감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심벌마크를 공모한다. 공모작중 우수작품에 대해 대상과 특별상을 선정해 각각 금성 486컴퓨터 및 레이저 프린터를 시상할 계획이다. 또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서면 매장에서 SKC와 연계, CD-롬 타이틀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삼영전산은 애프터서비스실을 확충해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삼영전산은 특히 앞으로 율곡매장 가야매장 등 전매장을 상설할인판매점으로전환해 제2의 도약에 나선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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