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8일 안전.보건.환경 관련사고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그린위원회"를 발족,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노조를 중심으로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발족된 그린위원회는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팀장으로 하여 상설조직으로 운영된다.
그린위원회는 첫 사업으로 올 연말까지를 "산업안전.보건 특별강조기간"으로 정하고 작업안전에 대한 개선안을 공모하는등 안전관련 활동을 전개할 예정 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