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타그룹의 전자설계자동화(EDA)SW 국내총판인 서두로직(대표 유영욱) 이 지난 1일자로 SW공급가를 15% 인상했다.
서두는 내년도 미 알타그룹 제품의 판매계약과 관련, 알타그룹으로부터 "한 국정부의 원천세징수부과액에 대한 미국정부로부터의 세액공제(리펀드)가 불가하다 는 법률해석을 전해 받아 이같은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고 7일 밝혔다. 서두는 지난 4년간 알타그룹의 DSP SW인 "SPWS"와 네트워크SW인 "BONES"를 공급해 왔으며 SPWS의 경우 모두 1백20카피 정도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두가 공급하는 SW는 전자통신연구소, 삼성전자등 전자관련업체에 꾸준히 공급돼 오고 있으며 이번 인상으로 여타업체의 가격인상이 본격화될 것으로보인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