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팩커드(HP)사, 뉴브리지네트워크스사가 고속LAN접속기기부문에서 제휴하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HP의 매초 1백MB의 속도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고속이더네트기술 "100VG-AnyLAN"과 뉴브리지사의 ATM.LAN 스위치 "Vivid"를 통합한 제품을 오는 95년중반에 상품화할 전망이다.
HP와 뉴브리지사는 먼저 100VG-AnyLAN사양의 고속이더네트 스태커블 허브 를 1백55Mbps의 전송속도로 ATM스위치 "Vivid"에 접속하는 상품 "Vi vid/VG릿지"를 내년중반에 선보이고 앞으로는 HP의 허브 "어드밴스 스택 100VG"용 ATM인터페이스 "Vivid/VG마이크로릿지"를 상품화할 것도 검토 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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