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계열사인 동양전자통신(대표 신철순)이 이달 중 총 4만4천회선의 TDX 전전자교환기를 러시아 페름시와 우간다에 선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적물량은 우간다의 경우 지난해 3월, 러시아는 지난 7월에 계약한 것으로 수출기종은 TDX-1B와 TDX-10이며 총 1천5백60만 달러어치다.
이중 러시아 우랄지역으로 수출되는 물량은 동양전자통신이 계약한 10만회선의 TDX 수출계약 물량중 첫 공급분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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