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트 디즈니사가 게임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한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월트 디즈니는 앞으로 게임 소프트웨어 부서를 확대하고 게임소프트웨어를 직접 제작, 판매할 방침이다.
월트디즈니는 우선 새로 개발한 "알라딘 액티비티 센터"와 "라이온 킹" 등 두개의 CD-롬 타이틀을 자사의 유통망을 통해 판매할 방침이다.
월트 디즈니는 또 게임소프트웨어 전담부문인 "디즈니 인터액티브"의 확대강화를 위해 스티브 맥베드를 책임자로 임명했다.
이와함께 월트 디즈니는 일본의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와 제휴협상을 벌이고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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