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NEC는 초대형 초병렬 범용컴퓨터를 판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들 제품은 경비절감을 위해 CMOS(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기술을 채용, 기존제품 과 동일한 성능을 가지면서 5분의 1~2분의 1 정도의 가격이 가능하다고 NEC 측은 밝혔다.
신제품 "PX7800"은 탑재하는 프로세서수에 따라 11개의 모델이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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