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영화업체 MCA와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SPE)는 유료TV방송인H BO아시아에 영화를 공급키로 계약을 맺었다고 최근 일본의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번 계약은 프로그램의 충실을 꾀하려는 HBO아시아와 급성장하는 아시아시장에 진출하려는 MCA와 SPE 양사간의 이해가 일치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HBO아시아는 이들 양사의 영화를 유료TV를 통해 독점적으로 방영 하게 된다.
HBO아시아는 현재 워너 브러더스, 파라마운트 픽처스로부터도 영화를 공급받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