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주요 컴퓨터게임기 제조업체인 세가사가 최근 기존컴퓨터 오락기에 상업용 가요반주시스템을 갖춘 게임기를 내년초에 시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새로운 기기는 오락뿐만 아니라 전화선 을 이용한 뉴스, 일기예보, 그리고 가요반주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형 컴퓨터오락기에 탑재된 가요반주시스템 소프트웨어는 기존 하드디스 크드라이브에 이미 설치된 8천곡에 추가로 세가사가 정기적으로 배분하는 신곡의저장이가능하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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