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컬러TV및 가정용 VCR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다.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10월중 컬러TV와 가정용VC R의 일본내 출하대수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10.8% 늘어난 70만3천대와 11% 증가한 40만3천대로 집계됐다. 특히 컬러TV가 두자릿수 신장을 보인 것은6년 1개월만의 일이다.
이같은 호조는 올 여름 급증한 룸에어컨의 판매를 배경으로 가전양판점들이연말성수기를 겨냥, 구입을 대폭 늘린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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