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일본의 주요 컴퓨터 제조회사인 NEC사는 지난 1일 독특한기 능을 가진 이미지 센서기술에 힘입어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고속 적외선 카메라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크기가 4.4×14.7×4.4cm인 이 카메라는 무게도 기존의 적외선 카메라 무게1 0kg보다 훨씬 가벼운 4백30g으로 경량화됐다.
이러한 소형화는 5.5 의 칩에 압축된 1백30개 부품의 전하결합소자(CCD)이 미지 센서의 개발로 가능했다고 NEC가 밝혔다.
이 센서는 광다이오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1초에 1백20번의 고속 셔터속도를 가능케하는 전자장치와 결합돼 있다.
이 적외선 카메라는 건물벽의 노후화를 원거리에서 측정하고 전자제품의 고장을 조사하는데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