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와 로옴사가 공동으로 차세대 고성능통신방식으로 주목되고 있는 스펙트럼확산 SS 방식 통신에 대응하는 범용 I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고속데이터전송시스템에서 미약한 전파에 의한 무선시스템이나 GPS, 무선AV기기 등의 실용화가 가능하게 됐다. 제품가격은 종래 IC의 10분의 1로 전망된다.
이번 기술개발은 오는 17일 일본에서 열리는 전자정보통신학회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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