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휴렛 팩커드(HP)사가 연말 성수기를 겨냥, 3일부터 PC가격을 10%에 서 최고 26%까지 할인판매한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또 HP사는 시장에서 IBM과 컴팩 컴퓨터사에 밀리고 있는 PC서버에 대해서도2 2%까지 할인판매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HP의 조치는 연말 성수기시장을 선점해 시장점유율을 높이려는 의도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HP사는 PC시장에서 대폭적인 신장을 이룩해 세계 6대 PC업체안에 진입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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