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 제작사들이 사실상 신프로 출시를 중단하는 월말과 월초에 걸친 한주인 까닭에 인기 순위의 변동이 거의 없었다. 코믹 오락물인 "마스크"가 여전히 1위를 고수했고 그뒤를 "세상 밖으로" "압솔롬 탈출"이 추격하는 양상도 지난주와 같다.
상위권에서는 지난주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한 "슬램 덩크"와 코믹물 네번의결혼식과 "데들리 히어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중위권 역시 3편의 작품이 새로 순위에 진입했고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가1 4계단을 뛰어 오른 것을 제외하고는 큰 변동이 없었다.
그마나 가장 큰 변동이 있었던 하위권에서는 6편의 작품이 순위에서 밀려났다. 전체적으로는 재진입 작품을 포함해 9편의 작품이 새로 순위에 올랐으며이중에서 영성이 출시한 "툼스톤"이 가장 볼거리가 많한 작품으로 꼽힌다.
<이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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