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빅터엔터테인먼트사가 아동용 비디오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빅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에 완성 한 유아용 예절교육 비디오 시리즈와 오는 95년 2월에 선보일 새로운 시리즈 를 통신판매를 중심으로 판매해 매출을 늘릴 계획이다.
동사가 통신판매를 통해 선보일 제품은 "현재의 육아"시리즈와 지난 10월에 제작한 "즐거운 예절교육시리즈"등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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