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계의 고질적인 병폐의 하나로 지적돼 온 기자재 업체의 독점 수입판매및 폭리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치과의사들이 기자재 직수입 판매를추진하고 있다.
서울치과의사신용협동조합(이사장 명로철)은 기자재 업체로부터 제품을 공급 받아 회원들을 대상으로 치과기자재 공동구매 사업을 시행해 왔으나 업체들 의 담합으로 기자재 공급이 중단되는등 횡포가 속출하자 치과기자재를 외국 본사와 직접 거래하는 방안을 강구해 추진키로 했다.
특히 서울치의신협측은 자체조사 결과 상당수의 업체들이 외국 본사와 독점 대리점 계약을 맺고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독점이윤이 심한 품목을 선별, 직수입해 회원들에게 공급할 방침이다. <엄판도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