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BM, 애플 컴퓨터및 AT&T와 독일의 지멘스사가 지난달 30일 컴퓨터 및 전화선을 이용한 음성 및 데이터 전송 표준을 마련키로 공식 합의했다고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버시트(Versit)"로 명명된 이들 업체간 협력체는 이에 따라 내년초까지 음성 화상, 데이터 및 네트워크분야에 관한 규격을 내놓을 계획이며 이를 위해 미국 노벨, 휴렛팩커드사와도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