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김광호)는 최근 다이아몬드 헤드드럼을 채용, 사용 초기의 화질 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2헤드 보급형 VCR(모델명:GHV-160D)를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30만원대의 보급형제품이면서도 고급제품에서나 가능한 자기진단 기능을 갖고 있으며 멀티통합리모컨을 이용해 사용자들이 VCR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초간단예약, 학습예약, 비디오화면 자동전환, 비스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신세대 취향에 맞도록 단순하게 설계돼 있다. <금기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