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김광호)는 최근 다이아몬드 헤드드럼을 채용, 사용 초기의 화질 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2헤드 보급형 VCR(모델명:GHV-160D)를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30만원대의 보급형제품이면서도 고급제품에서나 가능한 자기진단 기능을 갖고 있으며 멀티통합리모컨을 이용해 사용자들이 VCR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초간단예약, 학습예약, 비디오화면 자동전환, 비스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신세대 취향에 맞도록 단순하게 설계돼 있다. <금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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