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최근 한국유통정보센터로부터 한국표준상품코드(KAN) 등록 대행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부산 경남지역업체들이 KAN코드 등록을 위해 서울까지 올라와 서류 를 접수하고 교육을 받는 불편이 해소될 수 있게 됐다.
KAN코드는 바코드의 일종으로 지난 83년부터 우리나라에서 표준상품코드로채택됐는 데 현재 전국적으로 2천3백9개업체가 등록돼 있으며 부산 경남지역등 록업체는 2백63개업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반도체 불장' 탄 코스피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사상 최고
-
4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5
단독민생회복 소비쿠폰, 수도권 KB·지방 농협카드로 가장 많이 긁었다
-
6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
7
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32.8%, 5년 8개월 만에 최대
-
8
카카오페이, 배송서비스 해외로 확장…미·일·중 등 글로벌 배송 시작
-
9
조각투자도 NXT·KRX 경쟁구도로…증선위, STO사업자 예비인가
-
10
베네수엘라 사태 겹치자 '트럼프 테마'로 쏠려…새해 밈코인 일제히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