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최근 한국유통정보센터로부터 한국표준상품코드(KAN) 등록 대행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부산 경남지역업체들이 KAN코드 등록을 위해 서울까지 올라와 서류 를 접수하고 교육을 받는 불편이 해소될 수 있게 됐다.
KAN코드는 바코드의 일종으로 지난 83년부터 우리나라에서 표준상품코드로채택됐는 데 현재 전국적으로 2천3백9개업체가 등록돼 있으며 부산 경남지역등 록업체는 2백63개업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