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 케이블채널인 마이TV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디오 창작물을 공모 출품된 대부분의 작품을 개국후 "꿈꾸는 캠퍼스"프로그램에서 방송할 계획이다. 30일 마이TV(대표 김도진)는 대학의 영상문화를 창달하고 기성세대와 젊은이 들사이의 가교를 만들기 위해 전문대 이상의 모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라마 다큐멘터리, 코미디, 실험물등 소재와 내용, 장르에 제한없이 젊은이들 의 신선한 감각이 담긴 길이 30분 이하의 비디오창작물을 현상공모한다고 밝혔다. 상금 2백만원의 마이TV방송대상을 비롯해 연출상, 기획상, 촬영상(각각 상금 1백만원)으로 나뉘어 시상하게 될 이번 공모전은 올 연말까지 접수해 내년초 시상할 예정이다. 문의:마이TV 제작본부(전화 786-6123)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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