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신세대를 겨냥, 기능은 기존제품보다 한층 강화되 고 가격은 30만원대인 미니미니컴포넌트(모델명:MM-345)를 개발, 본격 시판 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더블데크 시스템을 채용, CD 3장과 테이프 를 2개 연속 재생할 수 있으며 전자식 디지털튜닝시스템을 내장, 원하는 라디오 방송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외에도 예약녹화 알림기능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을 뿐아니라 리모컨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30만원대 미니미니컴포넌트 출시로 80만원대 고급형 오디오 에서 20만원대 마이크로컴포넌트에 이르기까지 전제품을 계열화하게 됐다.
이회사는 소비자가격이 39만9천원인 이 제품으로 신혼부부와 10대 신세대청 소년층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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