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이동통신이 96년 초부터 서비스에 나설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디 지틀이동전화의 사업준비를 위해 29일 부산국사 신축공사에 착수했다.
신세기통신(대표 권혁조)은 이날 김기재부산시장과 권혁조신세기통신사장등1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에 부지 2백69평 연면적 2천4 백21평규모의 부산국사 기공식을 가졌다.
내년 2월 준공예정인 부산국사는 부지매입비를 포함, 총 1백33억원이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7층규모로 지하에는 기계실.전기실.주자창이 들어서고 지상7 층은 이동전화시설.망관리센터.홍보전시관.사무실 등으로 사용된다.
<최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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