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재계약 여부를 둘러싸고 관련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워너 브러더스사 의 비디오프로테이프공급권이 SKC사로 돌아갔다.
SKC(대표 안시환)는 29일 미국 워너 브러더스사와 프로테이프 공급계약을 1년 연장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 내년중에 연간 45~50편 정도의 워너사 작품 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워너 브러더스사의 프로테이프 공급권을 둘러싸고 관련업계에서는 SKC를 비롯, 삼성물산, 스타맥스 등이 각축을 벌여 공급권의 변경이 예측됐었다. SKC가 내년에 공급할 워너사 작품 중에는 실베스타 스탤론, 샤론 스톤 주연 의 액션물 "스페셜 리스트",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마이클 더글라스와 데 미 무어 주연의 "디스클로져" 등 개봉작이 18편에서 20여편에 이를 것으로예상된다. <이창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