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소니사가 새로 개발한 선명도가 높은 3 D방식의TV 를 내년 중반부터 시판할 계획이라고 이 회사간부들이 지난 27일 말했다.
"이 TV에는 좌.우측에 달린 카메라가 기록한 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선명도 가 높은 레이저디스크플레이어가 장착돼 있다"고 이들은 말했다.
이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특수제작한 안경이 필요하다.
이 제품의 가격은 3백만엔으로 의료교육, 예술품 감정 등과 같은 특수한 부문의 사용자들을 겨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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