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국과 아일랜드의 반도체시장이 독일을 제치고 미국, 일본에 이어 3위 의 규모가 될 전망이다.
일본 "전파신문"은 미국의 시장조사회사 데이터퀘스트사의 최근 조사를 근거 로 영국.아일랜드시장이 향후 4년간 독일시장보다 커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시장에서는 영국.아일랜드가 55억달러로 독일의 52억달러를 상회하고오는 95년에는 전년대비 21% 증가한 67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한편 독일은 오는 95년에 15% 증가한 60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데이터퀘스트는 유럽의 PC중 50% 이상이 영국.아일랜드권에서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이 지역의 반도체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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