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윤전자(대표 김창근)가 3만원대의 보급형 발안마기(모델명:슈런)를 개발, 본격시판에 나섰다.
무게가 8백50g인 이 제품은 휴대가 간편해 제품에 포함된 직류 어댑터를 사용하면 가정에서 뿐 아니라 자동차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발을 올려 놓으면 그 무게로 스위치가 켜지는 원리로 설계됐으며1 분에 5천회 가량 진동한다.
부윤전자는 이 제품을 월 1만개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놓고 본격생산에 들어갔다. 전화 418-0182.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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