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반도체(대표 이 정)가 반도체.컴퓨터에 대해 자체브랜드 판매에 나서는등 유통사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8일 반도체유통업체인 미래반도체는 유통 전문업체로의 부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체브랜드 도입을 통한 영업이 시급하다고 판단, "NASSO"라는 브랜 드를 도입하는 한편 강전반도체.PC.주변기기에 대한 OEM생산업체 물색에 본격 나섰다.
미래반도체는 대용량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IGBT등 강전반도체의 OEM공급선 을 유럽의 유명반도체업체인 E사로 선정하고 현재 이 회사와 OEM생산에 관한 구체적인 협의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PC.주변기기등의 OEM 납품선도 물색중이다.
미래반도체는 또 주기판등 기존에 OEM공급을 받아 판매해온 품목을 점차 각종 보드및 팬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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