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김원국)는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나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을 구축한 기업들의 전산 담당자들이 국제통신망인 인터네트에 손쉽게 접속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인터네트 전용 서버인 "네트라 인터넷 서버" 를 국내시장에 본격 공급키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공급키로한 인터네트 전용서버인 "네트라 인터넷서버 는 LAN상의 PC.매킨토시.유닉스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들이 인터네트에손쉽게 접속할수 있도록 현재 인터네트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그림사용 자 인터페이스(GUI) 프로그램인 "모자익"을 지원하며 뛰어난 전자우편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모자익"은 물론 "WAIS""고퍼"등 다양한 액세스 유틸리티를 제공하기 때문에 정보탐색이 용이한게 특징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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