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은 28일 오전 남부아프리카 보츠와나국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한다.
다이아몬드.구리.니켈등 풍부한 광물자원과 저렴한 노동력으로 성장잠재력이 큰 보츠와나는 최근 국제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는 남부아프리카개발공동체(S ADC)를 주도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대 보츠와나 교역규모는 지난 10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32 % 신장한 2천5백만달러로 현대자동차가 현지조립공장을 설립, 월 5백여대의 자동차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대우가 고속도로 건설에 참여하고 있다.
보츠와나는 특히 전자, 섬유및 의류, 자동차, 피혁, 관광, 금융업 진출이 유망하다고 무공은 밝혔다.
<신화수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