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조선기술 컨소시엄 사업단6명이 27일부터 12월6일까지 러시아에 파견 된다. 이진태 한국기계연구원 선박성능연구부장을 간사로 한 사업단은 삼성.대우.
현대.한진등 조선4사의 고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사업단은 러시아의 모스크바.샹 페테스부르크.노브고로트 등의 조선시설을들 러보고 *표면효과 익선 등 차세대 선박기술과 관련된 러시아 보유기술 조사및 전문가 초청.파견 *한.러 조선기술공동연구개발센터의 샹 페테르스부르 크지역 설립 가능성 타진 *심해정 제작기술 등 우리측 관심기술 등을 조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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