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코리아, 수출호조

로옴코리아(대표 심장섭)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종합부품생산업체인 로옴코리아는 지난 9월말현재8 천1백만달러를 수출한 것을 비롯 연말까지는 총수출(로컬수출포함)이 1억달 러를 웃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IC.트랜지스터.저항기.다이오드.LED등을 생산하고 있는 로옴코리아는 일본.

미국.유럽등에직접수출방식으로 생산량의 50%를 공급하고 있으며 나머지50 %는 로컬 수출과 국내시판형태로 공급중인데 수출비중을 살펴보면 LED가32.

3%,다이오드 24.44%, 저항기 20.7%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롬코리아는 93년 7월1일부터 94년 6월30일까지 수출이 처음으로 전년동기의8 천7백30만달러에 비해 30%늘어난 1억1천4백여만달러에 달해 오는 30일 무역 의 날에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할 예정이다. <조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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