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시스템(대표 위재성)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케이블(CA)TV 방송장비시장에 진출하고 매킨토시에 기반한 디지털방송편집장비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위성시스템은 이를 위해 현재 북부유선방송국, 중앙케이블TV 등과 매킨토시 를 이용한 방송편집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다른 2개 종합유선방송국 사업자와 방송장비공급을 위해 협상중에 있다고 말했다.
위성시스템의 CATV방송장비는 "파워맥"과 "쿼드라" 등 매킨토시 상위기종과1 9인치 컬러모니터 등 간단한 장비로 구성, 소수인력으로 CATV방송을 실시할수 있다.
위성시스템은 또 이와는 별도로 미국 어드밴스트디지털이매징(ADI)사와 방송 국용 특수효과 및 만화영화 그래픽처리카드 "디지털매직"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이 제품의 본격 판매에 나서기로 했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