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임워너사가 이동통신시장에 진출한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 최근 보도에 따르면 타임워너는 뉴욕주 로체스터지 역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타임워너는 그러나 이동통신 서비스에 필요한 사업면허를 별도로 취득하지않고 이동통신업체인 로체스터 텔모빌 커뮤니케이션즈사의 휴대전화망의 일정 시간을 매입, 서비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워너는 빠른 시일내에 이동통신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 10억달러 정도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타임워너는 이에 앞서 내년부터 뉴욕지역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전화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지선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