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임워너사가 이동통신시장에 진출한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 최근 보도에 따르면 타임워너는 뉴욕주 로체스터지 역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타임워너는 그러나 이동통신 서비스에 필요한 사업면허를 별도로 취득하지않고 이동통신업체인 로체스터 텔모빌 커뮤니케이션즈사의 휴대전화망의 일정 시간을 매입, 서비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워너는 빠른 시일내에 이동통신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 10억달러 정도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타임워너는 이에 앞서 내년부터 뉴욕지역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전화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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