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이코통신(대표 이부경)의 POS데이터 가공서비스인 "레지혼시스템"의가 입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다이코통신이 현재 "레지혼시스템"에 가입한 인천의 H슈퍼마켓 등8 0개 점포를 상대로 자체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월 평균 이익률이 15%에서18 %로 개선되는 등 가입에 따른 효과가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함께 재고금액이 시스템 가입 4개월만에 평균 11% 감소했으며 정산상 의 오차도 평균 90% 이상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마감 처리시간이 폐점후 90분에서 30분으로 줄어들었고 매장규모가 1백20 평 정도일 경우 판매요원도 평균 1명정도 줄었다.
이런 가시적인 효과외에도 판매 및 영수증 발급시간 단축으로 고객에 대한서비스를 향상시켜 매장이미지를 높이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가 제공하는 POS데이터 가공서비스는 POS단말을 설치하고도 POS데이 터를 가공할 여력이 없는 소규모소매점을 상대로 매장의 POS단말과 이 회사 의 레지혼시스템을 공중회선으로 연결,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고 데이터를 가공한 뒤 되돌려 주는 사업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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