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이 16비트 버스방식의 한글.한자 처리가 가능한 VGA카 드를 개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다우기술이 이번에 개발, 판매에 돌입한 VGA(모델명 VESA W32P ACCEL)카드는 대만 쳉 랩스사의 ET4000/W32P칩을 사용한 32비트 VESA버스 구조를 갖고 있어 처리속도및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 제품은 해상도가 최저 6백40×4백80에서 최고 1천2백80×1천24까지 가능하고 색상 또한 최고 16만7천컬러까지 제공하고 있다.
또 일반 사용자가 윈도즈 상태에서 그린PC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DP MS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유틸리티기능을 제공한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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