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과 (주)아이네트기술이 고속 전용선에 대한 망간 연동 서비스를지난14일부터 시작했다.
22일 한국전산원과 (주)아이네트기술에 따르면 기술상용 인터네트인 아이네트와 한국전산원의 공공 인터네트 망간 연동 서비스 시작함에 따라 상대 망의 호스트와의 통신은 우회경로를 통하지 않고 직접 전용선을 이용할 수 있어 각각의 인터네트 사용자들에게 훨씬 빠르고 안정적인 접속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의 망연동으로 전산원과 접속돼있는 교육망.연구망 등 공공망의 사용자가 인터네트에서 곧 바로 나우콤 PC통신을 "대내 접속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한국전산원은 올 1월부터 국내 인터네트 망 정보센터(KRNIC)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공공망인 연구망(KREONET), 하나망(Hana), 교육망과의 연동 및 공공 망간의 효율적인 망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주)아이네트 기술 의 한누리 서비스는 개인 가입자 서비스와 기관 가입자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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