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주요 반도체웨이퍼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반도체업체들이 수요 급증에따른 생산력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이에 부응해 웨이퍼업체들도 생산량 을 늘리고 있다.
공장을 건설하거나 계획중인 웨이퍼업체는 대만전체전로(TSMC).연화전자(UM C).덕기반도체.남아.세계선진 등 10개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대만의 6인치웨이퍼생산력은 월평균 20만장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으며향후 이들 10개업체의 8인치웨이퍼생산력도 월 25만장에 이를 전망이다.
따라서 6인치웨이퍼공장의 생산을 확대할 경우 대만의 반도체생산력은 현재의 4배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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