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종합유선방송(CATV)의 전송선로 시설공사의 품질확보를 위해 내년 3월까지 전 CATV 방송구역을 대상으로 한 감리지원체제를 구축했다.
19일 한국통신 기업통신지원단 CATV사업국에 따르면 한국통신은 한국통신기 술(주)과 용역계약을 체결,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전 방송구역을 대상으로 CATV 전송선로 시설공사 시공중에 발생하는 기술적인 문제점의 해결방안자문 및 품질확보를 위해 감리를 수행토록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통신은 기술지원감리에 14명, 현장전담감리(방송구역당 1명씩 )에 18명 등 총 32명의 전문 감리인을 투입, 기술 및 현장전담 감리를 실시토록 했다.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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