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승삼)가 16비트와 32비트 윈도즈 응용프로그램 개발환경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통합개발도구 "비주얼C++ 2.0"을 21일 발표했다. 이번에 소개된 "비주얼C++ 2.0"은 특히 내년에 출하될 32비트 윈도즈운용 체계 "윈도우95"용 응용프로그램 개발의 확산을 목표로 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32비트코드 응용프로그램 전용 개발도구를 비롯해 16비트코드 개발도구 "비주얼C++ 1.51"과 16비트 및 32비트 OLE(객체연결과 통합)개발자 키트로 구성돼 있으며 한장의 CD롬에 수록돼 제공된다.
"비주얼C++ 2.0" 의 특징은 16비트 MFC(마이크로소프트 파운데이션 클래스 들을 32비트로 자동 전환해 주며 온라인방식으로 문제해결방법을 제시해 주는 강력한 위저드(Wizard)기능 등이 제공된다.
이의 실행환경은 32비트 "윈도우NT 3.5" 운용체계를 사용하는 386급 이상 PC 486PC 권장)이며 기본 메모리는 16MB(20MB 권장)이다. <서현진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