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주)은 PC상표를 전문가용과 홈PC용으로 이원화해 출시하는등 상품전략을 대폭 변경한다.
한국IBM은 그동안 PS/1, PS/2, 밸류포인트 등 다양한 상표를 통해 시장을 공략하는 정책을 취해왔으나 기존 브랜드의 차별화가 안돼 소비자들이 선택 에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보고 이원화 판매전략을 채택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IBM은 이와관련 전문가용으로는 PC300및 PC700 시리즈를, 홈PC용으로 압티바 APTIVA 시리즈를 각각 내년 1월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IBM은 이와함께 판매한 전제품에 대한 보증기간을 3년으로 연장하는 등 서비스체제를 강화, 내년에 총 7만대의 PC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창호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