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프트웨어 종합유통업체인 한국소프트(대표 김재덕)는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갖춘 차세대 휴식공간인 "멀티방" 사업에 본격 나선다.
한국소프트는 이를 위해 오는 24일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 40평규모의 멀티 방 데모룸을 개장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신촌과 명일동등에도 데모룸을 개설할 계획이며, 시범 "멀티방" 3개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향후에는 "멀티방"체인점을 모집, 전국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국소프트의 "멀티방" 은 실내공간에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한 멀티미디어 PC를 설치, 이 컴퓨터를 통해 음악과 영화.학습등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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