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의 직무발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7일 한국종합전시장 발명장려관 에서 개최된 "94 직무발명경진대회"에서 카오스세탁기 개발에 참여한 로영훈 금성사 선임연구원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업체나 연구소에 근무하는 종업원들에게 직무발명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그 사례를 발굴, 전파하기 위해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특허협회가주관한 이 경진대회에서는 또 서강덕 삼성전자 수석연구원(불휘발성 반도체 메모리 장치)과 박원석삼성전관 선임연구원(컬러브라운관용 DY)등 3명이 금상을 우기철 금성사 선임연구원(냉장고의 김치류 숙성방법)등 3명이 은상을 정재석 그린파워 과장등 3명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김종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