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의 직무발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7일 한국종합전시장 발명장려관 에서 개최된 "94 직무발명경진대회"에서 카오스세탁기 개발에 참여한 로영훈 금성사 선임연구원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업체나 연구소에 근무하는 종업원들에게 직무발명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그 사례를 발굴, 전파하기 위해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특허협회가주관한 이 경진대회에서는 또 서강덕 삼성전자 수석연구원(불휘발성 반도체 메모리 장치)과 박원석삼성전관 선임연구원(컬러브라운관용 DY)등 3명이 금상을 우기철 금성사 선임연구원(냉장고의 김치류 숙성방법)등 3명이 은상을 정재석 그린파워 과장등 3명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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