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소프트웨어종합유통업체인 소프트라인(대표 성필원)은 가격파괴매장인 "컴퓨웨어클럽"의 프랜차이즈점을 모집키로 하는 등 "컴퓨웨어클럽" 을 전국 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소프트라인은 서울.인천.수원.의정부등 수도권과 대전.부산.대구등 전국 16개 시.도에 "컴퓨웨어클럽"플랜차이즈점을 개설키로 했다.
소프트라인은 프랜차이즈점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 점포별 상권을 독립점적으로 보장해주고 회원카드판매수익금의 87%를 판매장에서 갖도록 할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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