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제약회사들이 의료기기 사업에 속속 진출하자 전자의료기기 업체들 사이에서는 조직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고조.
특히 의료기기생산업체들은 제약회사들이 대부분 수입의료기기 판매를 대행 하고 있는 점을 들어 이를 허가해준 정부당국에 강한 불만을 토로.
전자의료기기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는 전자의료기기협의회의 한 관계자는 국내 의료기기 산업발전을 위해 상공부와 업계가 수입의료기기에 대한 대처 방안을 활발히 논의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제약회사들이 외산의료기기를 수입하는 행위와 이를 묵인하는 정부의 저의를 모르겠다며 강한 의혹을 제기.
<엄판도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8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
9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10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4〉AI로 사망자를 증인 재현한 사례에 대한 법적 고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