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사는 최근 애플컴퓨터사와 "파워 PC"칩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표준 컴퓨터를 공동 개발키로 한 것과 관련, 이 협력관계를 운용체계(OS)부문으로 까지 확대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최근 IBM 고위 간부의 말을 인용, IBM과 애플의 협력이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부문으로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전문가 들의 관측에도 불구하고 양사는 OS 공동 개발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모토롤러와 함께 "파워 PC"를 채용한 표준규격의 컴퓨터 개발을 추진함과 동시에 소프트웨어부문에 있어서는 각기 별도의 정책을 추진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선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