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차세대 반도체공동연구개발계획(JESSI)은 오는 95년도 예산이 4억7천 만ECU(약6억달러)로 결정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예산은 올해와 같은 금액으로 이중 프로그램기술관련 예산이 49%, 애플리케이션분야가 27%, 기기분야 14%, 재료분야가 10%를 차지하는 것으로나타났다. JESSI는 반도체기술분야에서 미국과 일본에 뒤진 것을 따라잡기 위해 지난89년 설립된 기관으로 D램 개발이 좌절되자 웨이퍼를 처리하는 리소그래피기술.CMOS.CAD.디지털방송 DAB 등 분야기술을 연구.개발해 왔다.
한편JESSI는 오는 96년을 끝으로 사업을 마치게 되어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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