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프로테이프 제작사인 서진통상(대표 서상길)이 기획물 비디오의 소비자 판매사업에 적극 나섰다.
서진통상은 지난 5월 "토픽스"라는 브랜드로 기획물 비디오의 소비자 판매를 시작한데 이어 최근 극영화 비디오의 대여 및 판매용을 동시 출하하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서진은 "관상 비디오"를 자체 제작하여 선보였으며 진로그룹의 CATV 관련업체인 GTV(구 세그린)와 교양 및 기획물 비디오의 OEM제작.판매 대행계약을 체결, 최근 "자연 탐구"를 선보였다.
또 서진은 중국 CCTV가 최근 제작을 완료한 "삼국지"(상영시간 4천2백분)를 42편으로 제작, 내달 중에 판매 및 대여용으로 동시 판매할 계획이다.
<이창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