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프로테이프 제작사인 서진통상(대표 서상길)이 기획물 비디오의 소비자 판매사업에 적극 나섰다.
서진통상은 지난 5월 "토픽스"라는 브랜드로 기획물 비디오의 소비자 판매를 시작한데 이어 최근 극영화 비디오의 대여 및 판매용을 동시 출하하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서진은 "관상 비디오"를 자체 제작하여 선보였으며 진로그룹의 CATV 관련업체인 GTV(구 세그린)와 교양 및 기획물 비디오의 OEM제작.판매 대행계약을 체결, 최근 "자연 탐구"를 선보였다.
또 서진은 중국 CCTV가 최근 제작을 완료한 "삼국지"(상영시간 4천2백분)를 42편으로 제작, 내달 중에 판매 및 대여용으로 동시 판매할 계획이다.
<이창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