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최근 고척국민학교에 멀티미디어기기를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금성사가 이번에 기증한 멀티미어기기는 CD-I 10여대와 관련 소프트웨어 42 종으로 학생들이 그린 그림을 CD에 담아 손쉽게 출력할 수 있다.
금성사는 앞으로 고척국민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CD-I미술반의 CD-I공급을 확대하고 미술반선생을 자문위원으로 위촉, 교육현장에서의 멀티미디어기기 사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금기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