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사무총장 박진호)은 스웨덴 왕립공학한림원(IVA)과의 과학기술 협력 10주년기념 공동세미나를 16일 대덕단지내 학.연.산교류동에서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는 칼 구스타프 스웨덴 국왕을 비롯한 스웨덴 기술대표단과 국내 과학기술계 및 산업계 관계자 1백5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측에서 한국과학 기술원 경영정책학과 김지수 박사가 "2010년을 향한 한국과학재단의 역할"을 , 스웨덴측에서는 IVA스틱 헥스트롬 원장이 "지식과 진보를 향한 연구-스웨덴의 입장"을 발표했다.
한편 칼 구스타프 스웨덴 국왕과 스웨덴 산업기술대표단 일행 23명은 이날한국과학기술원.전자통신연구소.엑스피아월드 등을 방문하고 한.스웨덴간 과 학기술협력방안을 광범위하게 협의했다. <대전=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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